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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발행 포트폴리오

2010년 7월 30일 발행 · 12개월 종료

12개월 수익률 2011년 7월 29일 종가로 확정 (보유 끝, 더 바뀌지 않음)

12개월 수익률

+14.2%

같은 기간 코스피

+21.3%

코스피 대비

▼ 7.1%p 뒤처짐

상장폐지 −100% 가정 시

+14.2%

이 포트폴리오코스피
0%+10%+20% 산 날2010.073개월2010.106개월2011.019개월2011.0412개월2011.07 일본 대지진 후 반등

보유하는 동안 있었던 일

  • 2011.03 일본 대지진 후 반등 그달 코스피 +8.6%

5종목 (점수 순, 각 20%)

순서종목기준가ROEPERPBR12개월
1신원코스피 0092701,515원20.5%3.00.62−15.8%
2SHD코스피 00177018,850원17.2%3.20.56−25.5%
3미창석유코스피 00365046,150원22.4%3.10.70+9.4%
4F&F홀딩스코스피 0077003,995원13.4%3.70.50+114.8%
5대한제강코스피 0840109,140원16.8%3.60.61−9.1%

기준가는 발행일 종가(수정 전). 종목 수익률은 수정주가 기준, 배당·비용 제외.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매매 비용 0.5% 반영. 종목명은 지금 이름이라 과거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이전 기록은 지금과 같은 규칙으로 과거 자료를 계산한 결과이고, 2026년 9월 30일 종가 기준 포트폴리오부터 실제 운용 기록입니다.

발행 해설

2010년 7월 발행 해설: 장부가보다 싼 5곳, 모두 코스피

2010년 7월 말 자료로 선별기를 돌린 결과입니다. 발행 전 3개월 동안 코스피는 1.0% 올랐습니다. 우량·저평가 점수 상위 10% 53곳 가운데 주가가 60일선 위로 올라선 곳은 26곳(49%)으로, 싼 우량주 가운데 일부가 오르기 시작한 때였습니다.

다섯 곳의 PER은 3.0~3.7배, PBR은 0.50~0.70배, ROE는 13.4~22.4%입니다. 모두 장부상 자산보다 낮은 값에 거래되던 회사입니다. 시가총액은 207억~2,194억 원으로 모두 작은 회사이며, 모두 코스피 종목입니다.

지난달 발행분과 겹치는 회사 없이 다섯 곳 모두 새로 들어왔습니다. 다섯 번째 회사(점수 6위)까지 오는 동안 점수는 높았지만 60일선 아래라 건너뛴 회사가 1곳 있었습니다. 점수 1번은 신원으로, ROE 20.5%에 PER 3.0배, PBR 0.62배였습니다.

그 뒤 결과12개월 뒤(2011년 7월 29일) 포트폴리오는 +14.2%, 같은 기간 코스피는 +21.3%로 코스피보다 7.1%p 낮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F&F홀딩스(+114.8%), 가장 나빴던 곳은 SHD(−25.5%)입니다. 보유 기간에는 '일본 대지진 후 반등'(2011.03) 같은 큰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해설은 발행 자료의 숫자로 쓴 것이며(종목명은 지금 이름)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발행 근거

2010년 7월 30일 종가 기준으로 고름

2010년 7월 30일 종가까지의 자료로, 아래 순서대로 걸러 남은 26개 중 점수가 높은 5개를 골랐습니다. 점수는 ROE가 높을수록, PER·PBR이 낮을수록 높습니다.

  1. 1,864상장 종목
  2. 1,302거래 충분·너무 작지 않음
  3. 5343년 연속 흑자·일회성 이익 아님
  4. 53점수 상위 10%
  5. 2660일선 위
  6. 5포트폴리오
종목점수 순위ROEPERPBR60일선 대비
신원2위 / 534개20.5%3.00.62+4.2% 위
SHD3위 / 534개17.2%3.20.56+9.3% 위
미창석유4위 / 534개22.4%3.10.70+3.4% 위
F&F홀딩스5위 / 534개13.4%3.70.50+3.3% 위
대한제강6위 / 534개16.8%3.60.61+2.8% 위

점수 순위 = 3년 연속 흑자 회사 534개 안에서의 순위(상위 10% = 53위까지). 60일선 대비 = 발행일 종가가 직전 3개월 월말 종가 평균보다 얼마나 위인지. 순위가 상위 10% 안이어도 60일선 아래면 건너뛰므로 순위에 빈 번호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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