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는 쿠팡 파트너스 광고가 있으며,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13년 7월 발행 포트폴리오

2013년 7월 31일 발행 · 12개월 종료

12개월 수익률 2014년 7월 31일 종가로 확정 (보유 끝, 더 바뀌지 않음)

12개월 수익률

+18.1%

같은 기간 코스피

+8.5%

코스피 대비

▲ 9.6%p 앞섬

상장폐지 −100% 가정 시

+18.1%

이 포트폴리오코스피
0%+5%+10%+15%+20% 산 날2013.073개월2013.106개월2014.019개월2014.0412개월2014.07

5종목 (점수 순, 각 20%)

순서종목기준가ROEPERPBR12개월
1풍산홀딩스코스피 00581026,850원9.2%4.70.43+49.9%
2E1코스피 01794075,700원9.7%5.00.49−4.9%
3하나금융지주코스피 08679036,000원10.1%5.50.56+16.4%
4성우하이텍코스닥 01575014,950원17.6%5.60.98−3.4%
5대웅코스피 00309029,700원16.9%5.70.96+35.5%

기준가는 발행일 종가(수정 전). 종목 수익률은 수정주가 기준, 배당·비용 제외.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매매 비용 0.5% 반영. 종목명은 지금 이름이라 과거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이전 기록은 지금과 같은 규칙으로 과거 자료를 계산한 결과이고, 2026년 9월 30일 종가 기준 포트폴리오부터 실제 운용 기록입니다.

발행 해설

2013년 7월 발행 해설: 장부가보다 싼 5곳, 코스피 4곳·코스닥 1곳

2013년 7월 말 자료로 선별기를 돌린 결과입니다. 발행 전 3개월 동안 코스피는 2.5% 내렸습니다. 우량·저평가 점수 상위 10% 75곳 가운데 주가가 60일선 위로 올라선 곳은 17곳(23%)으로, 싼 우량주 대부분이 아직 눌려 있던 때였습니다.

다섯 곳의 PER은 4.7~5.7배, PBR은 0.43~0.98배, ROE는 9.2~17.6%입니다. 모두 장부상 자산보다 낮은 값에 거래되던 회사입니다. 시가총액은 2,104억~10조 원이며, 코스피 4곳·코스닥 1곳입니다.

지난달 발행분에서 이어진 곳은 풍산홀딩스이고, 새로 들어온 곳은 E1·하나금융지주·성우하이텍·대웅입니다. 다섯 번째 회사(점수 39위)까지 오는 동안 점수는 높았지만 60일선 아래라 건너뛴 회사가 34곳 있었습니다. 점수 1번은 풍산홀딩스로, ROE 9.2%에 PER 4.7배, PBR 0.43배였습니다.

그 뒤 결과12개월 뒤(2014년 7월 31일) 포트폴리오는 +18.1%, 같은 기간 코스피는 +8.5%로 코스피보다 9.6%p 높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풍산홀딩스(+49.9%), 가장 나빴던 곳은 E1(−4.9%)입니다.

해설은 발행 자료의 숫자로 쓴 것이며(종목명은 지금 이름)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발행 근거

2013년 7월 31일 종가 기준으로 고름

2013년 7월 31일 종가까지의 자료로, 아래 순서대로 걸러 남은 17개 중 점수가 높은 5개를 골랐습니다. 점수는 ROE가 높을수록, PER·PBR이 낮을수록 높습니다.

  1. 1,846상장 종목
  2. 1,382거래 충분·너무 작지 않음
  3. 7503년 연속 흑자·일회성 이익 아님
  4. 75점수 상위 10%
  5. 1760일선 위
  6. 5포트폴리오
종목점수 순위ROEPERPBR60일선 대비
풍산홀딩스19위 / 750개9.2%4.70.43+2.8% 위
E126위 / 750개9.7%5.00.49+1.8% 위
하나금융지주35위 / 750개10.1%5.50.56+0.5% 위
성우하이텍37위 / 750개17.6%5.60.98+0.3% 위
대웅39위 / 750개16.9%5.70.96+4.2% 위

점수 순위 = 3년 연속 흑자 회사 750개 안에서의 순위(상위 10% = 75위까지). 60일선 대비 = 발행일 종가가 직전 3개월 월말 종가 평균보다 얼마나 위인지. 순위가 상위 10% 안이어도 60일선 아래면 건너뛰므로 순위에 빈 번호가 생깁니다.

▲TOP